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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당뇨교육실 김영옥  작성일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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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시간 이상 기저인슐린 노보 노디스크 '트레시바'


         노보 노디스크 기저인슐린 '트레시바'



1일 1회 용법의 초장기 지속형 '트레시바'(성분명 인슐린 데글루텍)가 노보 노디스크에서 출시되었다.

체내 주사 시 ‘멀티 헥사머(Multihexamer)'를 형성해 24시간 균일한 혈당 강하 작용을 하는 기저인슐린 신약이다.


이에, 우리 희망내과는 인슐린 임상 경험이 풍부하신 김선두 원장님 이하 전 간호사가

새로운 인슐린 '트레시바'를 환자들에게 선보이기 전 미리 테스트 해보고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트레시바'는 필요 시 탄력적으로 투약함으로써 혈당 조절의 어려움이나 야간 저혈당 위엄성의 증가 없이

글라진에 비해 환자의 일일 스케줄을 맞출 수 있는 42시간 이상의 초장시간으로 작용한다.








노보 노디스크 관계자는

"트레시바'는 '란투스' 대비 2배의 반감기와 4배의 낮은 혈당 변동폭으로 고혈당과 저혈당 위험을 크게 감소시킨 신약으로,

특히 야간저혈당에서 1형과 2형 모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직접 사용해 본 '트레시바'는 

주입용량 설정 후 주입버튼 누룰 때 힘이 가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빨리 주입이 되었다.

같은 양의 인슐린을 더 짧은 시간 내에 투여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기 때문이라 한다.


새로운 인슐린 '트레시바'는

당뇨인들에게 더 좋은 혈당과 더 편리함으로 다가가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본다.


- 희망내과 당뇨교육실 김영옥 / 2015년 10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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