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린 투여 당뇨환자는 2015년 11월 15일 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소모품지원을 해주고 있다.
병원에서 소모품 처방전을 받아 필요한 소모품을 구매 할 수 있으며,
본인 부담은 10%,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90%를 지원해주는 방식이다.
소모품은 혈당측정검사지(스트립), 인슐린주사바늘(펜니들), 채혈침(란셋)이다.
희망내과에서는 환자가 준비해야 할 서식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가는 불편함을 덜어드리기 위해
등록 절차 부터 요양비 지급청구까지 한 번에 해 주므로
환자는 자신의 통장에 환급되었는지만 확인하면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지원 취지에 맞게 열심히 혈당관리를 해 건강한 당뇨인으로 거듭나자.
- 희망내과 당뇨교육실 김영옥 -